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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복도 아래로

"'서스피리아'의 캐주얼한 청소년 버전"

저자 로이스 덩컨 | 출판사 자음과모음 | 제품ID 1531633508
출판일2017.02.13 | 페이지 272|ISBN 9788954437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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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개봉은 미지수이나 2018년 8월 개봉 예정인 영화 Down a Dark Hall의 원작 소설인 '어두운 복도 아래로'(국내 제목)는 얼핏 국내 영화 경성 학교를 연상케 한다. 하지만 좀 더 개연성이 확실한 편이다.

갑자기 재혼하여 신혼여행을 가게 된 소녀 키트의 부모는 그녀를 '블랙우드' 기숙학교에 보낸다.
아름답고 고풍스러우며 어딘지 비밀스런 이 기숙학교의 학생들은 단지 4명에 지나지 않으며, 이 학생들은 뭔가 미묘하게 어긋난 면이 있다.
나름 조금씩 학교생활에 적응을 하려 노력하는 키트와 소녀들은 이 학교에 자신과 선생들 이외의 무언가 다른 존재가 있다는 막연한 느낌을 받게되고, 급기야 이 존재는 실체를 조금씩 드러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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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길지 않은 이 소설은 짧고 강한 반전이 장점이다.
거의 고립된 장소인 '블랙우드'의 비밀을 풀고, 서서히 붕괴되어 가는 친구들의 정신을 구하고 모든 것을 해결하기에 이 분량이 벅찬 감은 있지만 어차피 반전이 거듭되며 이야기를 복잡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미심쩍었던 비밀을 단번에 풀어내는 것이라 차라리 명쾌하고 쉽다.
본격 미스터리/호러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약간 부족한 면이 없지 않겠으나, 책 속에 묘사되는 블랙우드의 분위기와 무너져가는 소녀들의 정신과 관계에서 오는 오싹함은 그리 단순하거나 가볍지많은 않다.
앉은 자리에서 손에 잡고 편하게 읽기 딱 좋은 분량과 내용의 개운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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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헝거게임]의 제작사, 라이온스게이트 영화화! 
『트와일라잇』시리즈의 작가, 스테프니 메이어가 추천한 서스펜스 소설의 고전! 
『나는 네가 지난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베스트셀러 작가, 로이스 덩컨의 귀환! 

*** 특별 보너스! 로이스 덩컨과의 일문일답 인터뷰 수록 *** 


되살아나기 위해 혈안이 된 망자들 
일단 문이 열리고 나면, 
그 누구도 막을 수가 없다… 


『어두운 복도 아래로』는 베스트셀러 『나는 네가 지난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의 작가, 서스펜스 소설의 대가 로이스 덩컨이 쓴 책들 중 제일 무서운 작품으로 손꼽힌다. [헝거게임]의 제작사 라이온스 게이트가 영화화를 결정하고, 안나소피아 롭, 이사벨 퍼만 등의 유명 배우들을 캐스팅하여 현재 바로셀로나에서 촬영 중이다. 2018년 상영될 예정 

저주 받은 블랙우드 기숙학교의 은밀한 울타리 안에 들어선 아이들. 엄마의 재혼으로 블랙우드에 입학하게 된 주인공 키트가 학교 앞에서 문득 떠오른 것은 바로‘악마’였다.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는…. 아이들은 이 악마들과 어떻게 싸울 것인가. 
이미 죽은 천재 예술가들은 살아 있는 소녀들에게 강한 영혼의 파장을 전달하여 다시 태어난다. 아이들의 영혼을 갉아먹고 몸을 빌려 그림을 그리고, 작곡을 하고, 시를 쓰고, 수학 문제를 푼다. 이로써 교장 뒤레 부인은 부를 축적하고, 미스터리한 학교를 운영한다. 로이스 덩컨은 세상에 내놓을 것이 많았지만 요절로 좌절했을 것 같은 예술가들을 골라서 촘촘하게 이야기의 퍼즐을 맞추었고, 엄청난 사건 속에 있는 놓인 아이들의 심리를 아주 섬세하게 묘사했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숨 쉴 틈 없이 긴장하며 읽도록 만드는 소설이다. 

[줄거리] 
망자들과 파장을 맞추는 블랙우드의 신입생들 
키트, 루스, 린다, 샌디는 천재적인 능력을 발휘하는데… 


키트 고디는 검은 철문 너머로 웅장하게 솟은 블랙우드 기숙학교를 바라보며 ‘악령이 깃든 곳이야.’라고 생각한다. 호화로운 대저택의 모습에 공포의 전율을 느낀 그녀. 그러나 곧 평범한 일상에 안주하며 몹시 폐쇄적인 이 학교에 유령이 출몰한다는 소문을 애써 무시한다. 
블랙우드 기숙학교는 교장인 뒤레 부인과 수학과 과학을 가르치는 팔리 교수로 구성되었고, 뒤레 부인의 아들 쥘이 피아노를 가르친다. 블랙우드 학생들은 ‘학습 능력’에 따라 개별적으로 수업을 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부턴가 아이들은 자기도 모르는 엄청난 재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이상한 꿈과 목소리들, 사라져버린 가족과 친구에게 쓴 편지들, 그들 주위에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며 모든 것이 점점 짙은 어둠에 휩싸여 가는데… 
키트와 소녀들은 과연 마담 뒤레의 손에서 벗어나 블랙우드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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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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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복도 아래로
작가와의 Q&A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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